국회입법조사처는「가계부채의 동향 및 서민경제에 대한 영향분석」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우리나라 가계부채 규모는 GDP 대비 약 90% 수준에 달하여 성장임계치를 상회하고 있음. 한국경제의 잠재 리스크로 지목되고 있는 가계부채 관리를 위하여 정부는 최근 부동산 시장 규제와 함께 강력한 가계대출 규제를 이어가고 있음. 이러한 배경하에 개최된 이번 간담회는 가계부채와 밀접히 연계된 주택시장의 최신 동향을 점검하고, 서민경제에 미치는 영향 및 관리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서 마련되었음. 간담회는 김자혜 한국은행 금융안정국 안정총괄팀 차장의 「우리나라 가계부채 상황 평가」 , 김동욱 한국은행 금융안정국 안정분석팀 과장의 「최근 주택시장 동향 및 특징」 발제로 시작되어, 자유토론으로 이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