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입법조사처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방세 체납 징수 효율화 방안을 모색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지방세 체납 증가로 지방재정 압박이 심화되고 있음
- 현재의 지방세 체납 징수 방식은 인력 중심의 수작업, 사후적·획일적 대응, 체납자 선별 기술 부족 등의 한계를 가지고 있음
- 이에 따라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지방세 행정 도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고, 일부 지방자치단체의 활용 사례가 있음
- 구체적 방안으로 인공지능(AI) 기반의 체납 예측 및 자동 분류체계 마련, 빅데이터를 활용한 사전적·개별적 대응 체계 구축, 체납자 맞춤형 관리 전략 수립 등을 제안함
- 이를 통해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조세 행정의 효율성을 강화하는 등 행정 혁신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