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와 국민생활 필수품목 수급안정에 총력, 잠재성장률 반등 위한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준비
재정경제부는 ’26.5.15.(금) 국민생활 필수품목의 수급안정과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준비 상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정부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대내외 경제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물가·고용 등 실물경제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정유 및 주유소의 최고가격 준수, 수입 닭고기·돼지고기 할당관세 적용, 돼지고기 공급물량 확대 등 물가안정과 민생 보호에 주력하고 있음.
- 주사기/주사침, 비료, 아스팔트, 레미콘혼화제 등 필수 품목의 수급동향을 집중 점검하고, 사재기 등 시장교란 행위 예방, 요소비료 공급·판매 제한, 건설업계와 협력한 아스팔트·레미콘혼화제 공급 우선 조치 등 공급망 안정 방안을 추진하고 있음.
- 정부는 통상환경 변화와 지정학적 갈등, AI 및 녹색경제 대전환 등 세계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응하기 위한 경제안보 강화, 에너지 대전환, 잠재성장률 반등, 구조개혁 전략을 포함한 ’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6월 중 마련할 예정임.
재정경제부 혁신성장실 정책조정관 정책조정총괄과
2026.05.15
4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