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연간 신규등록 10만대 조기달성… 100만 전기차 시대, 정부 적극 지원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4.21.(화) 올해 4월 셋째 주 기준으로 연간 전기차 신규 등록대수 10만대를 조기 달성하고, 국내 전기차 총 등록대수가 100만대를 초과했다고 밝혔다.
- 올해 전기차 보급은 제조사의 신차 출시, 가격 할인 경쟁, 정부의 보조금 확대, 내연차 전환지원 확대, 고유가 등 복합 요인으로 전년보다 약 3개월 빠른 4.14.에 연간 신차 10만대, 4.15.에 총 등록 100만대를 달성했으며, 3월까지 신차 비중은 20.1%임.
- 지방정부는 예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전기차 보조금 신청 수요를 편성하였으나, 수요 급증으로 초기 공고물량 소진 및 접수 중단이 발생했고, 정부는 예산 미편성 지자체 대상 국비 선지급 허용, 하반기 지방비 동원, 2차 공고 신속 추진 등으로 보급사업 차질을 최소화하고 있음.
- 기초 지방정부 중 일부(승용 81개, 화물 75개)는 4~5월 중 조기 공고 및 접수 재개를 준비 중이며, 추가로 추경을 통해 승용 2만대, 화물 9,000대의 전기차 보조금 지원물량이 증액되어 각 지방정부는 추가 지방비 편성에 나설 계획임.
<붙임>
1. 전기차 보급 주요통계
2. 보조금 접수중단 지방정부 중 조기공고 계획(4~5월) 지방정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 녹색전환정책관 탈탄소녹색수송혁신과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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