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입 동향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부는 ’26.4.15. 2026년 3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 3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은 435.1억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12.0% 증가, 수입은 161.5억 달러로 32.2% 증가하여 무역수지는 273.6억 달러 흑자를 기록함.
-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은 전 품목 중 반도체(151.4%↑), 휴대폰(57.0%↑), 컴퓨터·주변기기(174.1%↑)에서 두 자릿수 이상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며, 최초로 월간 400억 달러 및 반도체 300억 달러, 컴퓨터·주변기기 30억 달러를 돌파했고, 전체 수출액(861.3억 달러) 중 50.5%를 차지함.
- 주요 수출국인 미국(189.0%↑), 중국(141.0%↑), 대만(82.0%↑), 베트남(48.0%↑), 유럽연합(89.9%↑), 인도(45.6%↑), 일본(33.9%↑) 등에서 모두 수출이 증가했으며, 수입 역시 주요국 및 주요 품목 전반에서 확대됨.
- 품목별로는 반도체가 글로벌 인공지능 서버 투자와 메모리 수요 호조로 수출 성장을 주도하였고, 고사양 신제품 출시와 부품 수요 확대가 휴대폰 및 컴퓨터·주변기기 증가를 견인하였으며, 반면 디스플레이와 통신장비는 수요 둔화로 소폭 감소함.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부는 정보통신산업(ICT)이 전체 산업 수출의 핵심축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시장 동향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할 계획임.
<첨부> 동향 세부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 정보통신산업정책관 정보통신산업정책과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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