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 집행 역량을 상반기에 집중 ’26년 상반기 393.8조원 집행(전년대비+3.5조원)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은 1.13.(화) 13:3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관계부처 합동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2026년 신속집행 추진계획, 중점관리사업 집행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 이번 회의에서는 재정·공공기관·민간투자 등 공공부문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올해 상반기에 총 393.8조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함.
- 이는 전년대비 3.5조원 확대된 규모로, 구체적으로 재정 354.5조원, 공공기관 투자 37.1조원, 민간투자 2.2조원 등이 포함됨. 집행률 목표는 ’26년 경제 전망 등을 고려하여 60% 수준으로 설정함.
- 아울러, AI·신산업 혁신, 에너지 전환, 문화강국 지원 등 초혁신경제 실현과 소상공인·저소득층 등 민생경제 지원에 직결된 핵심사업 34.5조원을 ‘중점관리 대상’으로 별도 선정하고, 상반기 중 70% 이상(24.1조원) 집행을 추진함.
기획예산처 재정성과국 재정집행과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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