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장은 10.10.(목, 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되는 G7 산업·기술혁신 장관회의 「새로운 시대 글로벌 도전 과제에 대응한 산업정책」 세션에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하였다.
- 금번 세션에는 G7 회원국(미국, 일본,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EU)과 초청국(한국, 네덜란드, 이집트 등) 등이 참석하여 ‘핵심 공급망의 회복력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글로벌 도전 과제 및 이에 대응한 정책 방안’에 관해 논의하였음.
- 노 실장은 ‘산업 공급망 3050 전략’을 통해 과도한 특정국 의존도를 낮추고, 공급망 교란 사전예측 및 영향 최소화를 위해 조기경보시스템을 시행 중임을 소개하였음.
- 아울러, 영업비밀 이슈를 해결하면서도 기업들이 탄소 등 중요한 공급망 데이터를 교환할 수 있도록 하는 ‘산업 공급망 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발언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