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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청소년 통계
통계청
2017.04.18 79p
통계청은 '2017 청소년 통계'를 4.18(화) 밝혔다.

- ▲2017년 청소년 인구는 924만9천명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할 전망 ▲2017년 학령인구는 향후 10년간 약 150만명 감소할 전망 ▲2016년 다문화가정 학생 수는 9만9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20.2% 증가 ▲2016년 청소년은 '전반적인 가족 관계'에 대해 68.7%가 '만족' ▲2016년 청소년은 '가족과 정부·사회'가 함께 부모를 부양해야 한다고 생각함.

-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의 키와 몸무게는 전년보다 증가 ▲2016년 13~24세 청소년은 57.7%가 아침식사 ▲2016년 청소년의 46.2%가 '전반적인 생활'에서 스트레스 ▲2016년 중·고등학생의 흡연율 및 음주율은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 ▲2007년 이후로 청소년의 사망원인은 '고의적 자해', '운수사고', '악성신생물' 순임.

- ▲2016년 재학생의 52.3%는 '전반적인 학교생활'에 만족 ▲2016년 청소년의 51.1%는 '좋은 직업'을 갖기 위해 대학 이상의 교육을 받고자 하며, ▲2016년 사교육 참여율은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순임.

- ▲2016년 청년층 고용률은 42.3%로 전년대비 각각 0.8%p 증가 ▲2016년 청년층 실업률은 9.8%로 전년보다 0.6%p 증가 ▲2015년 20~24세, 25~29세 모두 임금이 전년보다 증가 ▲2016년 청소년 11.3%가 아르바이트를 경험, 시간당 6,575원 ▲15~29세 청년층은 '신문·잡지·인터넷 등 응모'로 취업을 가장 많이 하며, ▲첫 직장을 그만 두는 이유는 '근로여건 불만족'이 가장 큼.

- ▲10~20대 청소년은 거의 매일 인터넷을 이용 ▲청소년들은 카카오톡 등 인스턴트 메신저를 가장 많이 이용 ▲2016년 초·중·고 학생 중 스마트폰 과의존위험 수준은 중학생이 34.7%로 가장 높으며, ▲2016년 중·고등학생은 「인터넷 포털사이트」로 성인용 영상물을 가장 많이 접함.

- ▲2016년 청소년의 가출 원인은 '부모님 등 가족과의 갈등'이 가장 많고 ▲2015년 아동학대 유형은 정서학대>신체학대>방임 순 ▲2016년 청소년의 41.8%는 사회 안전이 '불안하다'고 생각 ▲사회의 가장 주된 불안 요인으로 '범죄발생'을 꼽았으며, ▲2016년 청소년의 93.9%는 '남자와 여자는 평등한 권리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 ▲2016년 청소년의 94.7%는 '모든 사람들은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권리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 ▲19세 이상 청소년의 선거 투표율은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임.

<붙임> 2016 청소년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