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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부터 자궁·난소 등 부인과 초음파 비용, ‘절반 이하’로 줄어든다(연간 700만 명 혜택)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 예비급여과 2019.12.23 176p 정책해설자료
보건복지부는 12.23.(월) 2019년 제2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위원회에서는 ▲여성생식기 초음파 건강보험 적용 및 손실보상 방안 ▲비급여의 급여화 추진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추진과제 재정 모니터링 현황 ▲듀피젠트프리필드주 신약 심의·의결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 신설, 자문형 호스피스 시범사업 수가 개선 등을 보고 받았음.

-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후속 조치로 내년도 2월 1일부터 자궁·난소 등 여성생식기 초음파 검사의 건강보험 적용 범위가 전면 확대되며 이번 건강보험 적용 확대로 자궁근종 등 여성생식기 질환자의 초음파 검사 의료비 부담이 2분의 1에서 4분의 1수준까지 경감됨.

- 여성생식기 초음파 검사는 전체 진료의 약 93%가 비급여로서 환자가 검사비 전액을 부담했었고 이에 따른 환자부담이 커서(연간 비급여 규모 약 3,300억 원) 건강보험 적용 확대 요구가 큰 분야였음.

- 이번 보장성 강화 조치에 따라 그간 대부분 비급여로 시행되던 여성생식기 초음파 검사의 건강보험 적용 범위가 확대되어 연간 약 600~700만 명이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됨.

<붙임> 건강보험 적용에 따른 환자 의료비 부담완화 예상 사례

<별첨> 제1차 국민건강보험종합계획 2020년 시행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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