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대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학자금 대출 금리 추가 인하, 실직·폐업자에 대한 국가장학금 Ⅱ유형 우선·추가 지원 및 대출 상환 유예, ‘09년 이전 고금리 대출자에 대한 저금리 전환 대출 등을 추진한다고 4.27.(월) 밝혔다.
- 학자금 대출 금리를 올해 1학기 0.2%p 인하에 이어 2학기에 0.15%p 추가 인하 예정임.
- 실직·폐업 시 국가장학금 Ⅱ유형 우선·추가 지원 및 대출 상환 유예하게 됨.
- ‘09년 이전 대출자의 금리를 최고 7.8%에서 2.9%로 전환 대출 시행 예정임.
- 장기 연체자의 연체 이자 대폭 감면으로 저금리 혜택 지원 계획임.
- 아울러, 학자금 대출금리 추가 인하 및 상환유예 등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의 부담을 일부 완화할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적으로 대출제도를 개선해 나감과 동시에,「고등교육재정위원회」를 통해 대학생들에 대한 지원방안을 대학들과 함께 강구해 나갈 예정임.
<붙임>
1. 학자금 대출 제도 비교(2020학년도 1학기 기준)
2. 실직·폐업 상환유예 신청 절차 및 서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