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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이성당’, 서울 ‘진주회관’ 등 백년가게 80개 추가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실 소상공인정책관 지역상권과 2020.08.10 22p 보도자료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의 성공모델인 우수 소상공인 80개사를 ‘백년가게‘로 추가 선정해, 전국의 백년가게가 모두 485개로 늘었다고 8.10(월) 밝혔다.

- 업종별로는 군산의 ‘이성당’, 서울의 ‘진주회관’, 부산의 ‘내호냉면’ 등 음식점업이 43개로 가장 많이 선정됐으며, 이 외에도 떡 방앗간, 자동차 공업사, 제면소, 호스텔 등이 선정되면서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업종의 ‘백년가게’가 발굴됨.

- 중기부는 지난 2018년 6월부터 소상공인 성공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업력 30년 이상 가게(소상공인 등) 중 경영자의 혁신의지, 제품·서비스의 차별성, 영업 지속가능성 등을 평가해 ‘백년가게’를 선정하고, 전문가 컨설팅 등 역량 강화, 현판식 개최, 국내 유명 O2O 플랫폼(식신)과 언론을 통한 홍보 등을 지원하고 있음.

- 정부의 외식 소비쿠폰 발행을 통한 소비 붐업을 위해 ‘백년가게 방문 인증샷’ 이벤트를 8월 14일부터 9월 4일까지 3주간 진행함.

<참고> 백년가게 ‘20년도 2차 선정 결과 (80개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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