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으로 건더뛰기

모바일 대메뉴명

KDI 경제정보센터

KDI 경제정보센터의 다양한
경제정책정보를 만나 보세요.

최신자료

가스연소 굴뚝 플레어스택, 첨단 분광학으로 관리
국립환경과학원 2020.10.19 6p 보도자료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플레어스택의 연소효율을 높여 배출가스를 줄이는 첨단 관리기법을 최근 확립했다고 10.19(월) 밝혔다.

- 플레어스택은 정유나 석유화학 공장 등에서 공정 과정 중에 발생하는 가연성 가스를 안전상의 이유로 연소시키는 굴뚝이며, 굴뚝 상부의 화염과 고온 때문에 자동측정기기(TMS)의 설치가 어려워 폐쇄회로텔레비전이나 광학가스탐지카메라 등을 이용해 간접적으로 관리를 해옴.

- 이에 국립환경과학원은 ‘19.12월 ’무연 관측 시스템‘을 도입했고, ‘20년 상반기 시험운영을 거쳐 원거리에서 플레어스택의 연소효율을 판단하는 방법을 확립함.

- 현장에서는 플레어스택에서 불꽃이 크게 보일 경우 관련 민원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어, 사업장에서는 불꽃을 낮추기 위해 증기(스팀)를 투입하여 관련 비용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임.

<붙임>
1. 플레어스택
2. 스모크리스 모니터링 시스템
3. 질의/응답
KDI 경제정보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