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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현장 사고사망자 절반 이상, 건설현장서 발생
안전보건공단 2020.10.23 5p 보도자료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이 최근 3년간의 중대재해조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건설업에서 사고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0.22(목) 밝혔다.

- 업종별로 건설업 1,312명(51.0%), 제조업 673명(26.1%), 서비스업 등의 기타업종 590명(22.9%) 순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함.

- 사고사망자가 가장 많은 건설업에서 발생한 주요 발생형태는 ‘떨어짐’ 사고로, 연도와 관계없이 전체 발생형태의 약 60%를 차지함.

- 공사 종류별로는 ‘건축공사’에서 약 60%(789명)로 사고사망자가 가장 많았으며, 공사금액별로는 ‘20억 미만 공사’가 약 70%(892명)를 차지함.

- 사고사망자가 발생한 건설 현장은 약 30%(404건)가 ‘방호장치 미설치 또는 불량’으로 파악됐으며, 약 17%(232건)는 추락방지조치를 하지 않고 작업하는 등 ‘작업수행 절차가 부적절’했던 것으로 나타남.

- 이번 분석자료는 안전보건공단 연구원이 데이터 중심으로 산재 사망사고 원인을 밝히고 예방대책을 세우기 위해 최근 3년의 중대재해조사보고서를 분석함.

<붙임>
1. 건설업 중대재해보고서(`16~18년)의 업무상 사고사망자 현황
2. 코로나19 예방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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