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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에서도 3분기 창업 늘었다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정책실 중소기업정책관 통계분석과 2020.11.24 14p 정책해설자료
중소벤처기업부는 11.24(화) ‘창업기업 동향’을 발표하고 2020년 3분기 창업기업은 34만 3,128개로 ’19년 3분기에 비해 13.3% 늘어났다고 밝혔다.

- 상반기 창업 증가에 영향을 미쳤던 부동산업 창업의 증가율은 3분기 들어 다소 둔화됐으며 정보통신업, 도·소매업 등이 대폭 증가하며 전체 창업 증가를 견인함.

- 월별로는 창업기업 증가율이 4월을 저점으로 반등한 이후 증가세를 양호하게 이어나가고 있음.

- 업종별로 살펴보면 2020년 3분기 창업기업은 도·소매업(10만883개, 29.4%), 부동산업(7만6,464개, 22.3%), 숙박·음식점업(4만3,193개, 12.6%), 건설업(1만6,166개, 4.7%) 순으로 나타남.

- 연령별로는 청년층(39세 이하)이 19.0% 증가하여 전체 창업의 증가를 견인했으며, 그중에서도 30세 미만이 29.9% 증가해 가파른 증가세를 보임.

- 조직형태별로는 올 3분기 법인 창업기업이 3만 90개로 2020년 3분기 대비 12.8% 늘어났고, 개인 창업기업은 같은 기간 13.4% 증가한 31만 3,038개를 기록함.

- 대표자 성별로는 여성 창업기업이 전년 동기 대비 14.1% 증가한 16만 146개, 남성 창업기업은 같은 기간 12.7% 늘어난 18만 2,885개로 집계됨.

<참고>
1. 2020년 상반기 주요 업종별 창업 동향
2. 월별 창업기업동향 통계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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