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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상반기 외국인 보유 국내 토지는 251.6㎢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 토지정책관 토지정책과 2020.12.04 5p 보도자료
국토교통부는 ’20년 상반기 기준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면적은 ’19년 말 대비 1.2% 증가한 251.6㎢이며, 전 국토면적의 0.25% 수준이라고 12.4(금) 밝혔다.

- (국적별) 미국은 ‘19년말 대비 1.4% 증가한 1억 3,161만㎡로, 외국인 전체 보유면적의 52.3%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 중국 7.9%, 일본 7.3%, 유럽 7.2% 순이고, 나머지 국가가 25.3%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지역별) 경기도가 4,513만㎡(전체의 17.9%)로 외국인이 가장 많은 토지를 보유하고 있는 지역이며, 전남 3,872만㎡(15.4%), 경북 3,647만㎡(14.5%), 강원 2,253만㎡(9.0%)제주 2,191만㎡(8.7%) 순으로 보유면적이 큰 것으로 나타남.

- (용도별) 임야·농지 등이 1억 6,632만㎡(66.1%)으로 가장 많고, 공장용 5,882만㎡(23.4%), 레저용 1,190만㎡(4.7%), 주거용 1,054만㎡(4.2%), 상업용 402만㎡(1.6%) 순임.

- (주체별) 외국국적 교포가 1억 4,061만㎡(55.9%)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합작법인 7,120만㎡(28.3%), 순수외국법인 1,884만㎡(7.5%), 순수외국인 2,041만㎡(8.1%), 정부·단체 55만㎡(0.2%) 순으로 보유한 것으로 파악됨.

<붙임> 외국인 토지보유 현황(‘20년 상반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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