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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주치의‘닥터앤서’대장암 조기발견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 소프트웨어정책관 디지털콘텐츠과 2021.01.19 4p 보도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기영 장관은 열아홉 번째 디지털뉴딜 현장소통 일환으로 1.18(월) 가천대학교 길병원을 방문하여 국내 최초 ‘닥터앤서 대장내시경실’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18(월) 밝혔다.

- 닥터앤서는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지난 3년간 총 488억 원을 투자해 서울아산병원을 중심으로 국내 26개 의료기관 및 22개 ICT 기업 등 연인원 총 1,962명이 참여해 다양한 의료데이터를 연계·분석하여 개발된 인공지능(AI) 의료용 소프트웨어(SW)임.

- 길병원은 고려대구로병원, 부산대병원, 강릉아산병원, 서울성모병원, 화순전남대병원 등 의료기관과 인피니티헬스케어, 이원다이애그노믹스, 피씨티 등 정보통신(ICT) 기업과 협력하여 ‘닥터앤서’의 8개* 대상 질환 중 대장암 발생 예측 및 진단 SW 개발을 주관하고 있음.

- 닥터앤서 대장내시경은 약 8만 명의 의료데이터를 AI 기반으로 연계·분석하여 대장암의 발생 가능성 여부를 예측하고, 내시경 검진 시 의료진이 대장 용종을 놓치지 않고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대장암의 조기발견 및 치료를 도와줄 수 있음.

- 길병원의 닥터앤서 대장내시경 서비스는 AI 기반의 ‘대장용종 발병 위험도 예측SW’와 ‘내시경 기반 대장암(용종) 분석SW’로 구성되어 있어서 과잉진료를 피하고, 환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됨.

- 대장내시경 검사는 대장암(용종)을 발견·치료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는데 의료진의 피로도, 숙련도 및 환경 요인 등에 따라 작은 용종을 놓치는 경우도 16 ~ 26%나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음.

<붙임> 닥터앤서 현장소통 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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