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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유동성 관리제도 및 공급체계 개선방안」 발표
한국은행 국제국 국제총괄팀 2021.01.20 26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은 1.20(수) 「외화유동성 관리제도 및 공급체계 개선방안」을 마련·발표했다고 밝혔다.

- 정부와 관계기관은 비은행권 외환부문 취약성완화에 초점을 두고 금융회사 전반의 외화유동성 관리제도를 보완하고 유동성 공급체계를 개선하는 방안을 마련함.

- (금융회사 관리·대응역량 강화) 개별 금융회사 취약성을 보완하기 위해 “금융그룹 단위 외화유동성 관리 체계”를 도입하고, 금융회사들이 외화유동성 등에 대한 “자체 위험관리 기준”을 수립하도록 의무화할 계획임.

- (외화유동성 모니터링 강화) 비은행권의 외화조달 및 운용에 관한 실효성 있는 모니터링을 위해 3종 지표를 새로 도입하고, 파생결합증권 증거금과 같은 비정형·우발적 외화수요에 대한 점검체계도 갖춰나갈 예정임.

- (외환건전성 규제 정비) 비은행권 외화유동성 비율, 은행권 외화LCR, 외환건전성 부담금 등 기존 외환건전성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할 계획임.

- (정책 추진체계 및 외화유동성 공급체계 개편) “외환건전성협의회”를 신설하여 외환부문 거시건전성을 제고하고 기관간 협업을 강화할 것임.

<붙임> 「외화유동성 관리제도 및 공급체계 개선방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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