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으로 건더뛰기

모바일 대메뉴명

KDI 경제정보센터

KDI 경제정보센터의 다양한
경제정책정보를 만나 보세요.

최신자료

‘21년 1분기, 운용 중인 개인투자조합 결성액 1조원 돌파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 벤처혁신정책관 투자회수관리과 2021.05.11 10p 보도자료
중소벤처기업부는 개인투자조합 등록제도가 시행(‘01.5월)된 이후 운용 중인 조합 결성액이 ‘21.3월말 기준 1조 623억원, 누적 투자액은 7,65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5.12(수) 밝혔다.

- 개인투자조합은 엔젤투자자(개인)나 법인이 창업·벤처기업에 투자하고 수익을 얻는 목적으로 결성해 「벤처투자법」에 따라 등록한 조합을 말함.

- 조합 수는 ‘17년 이후 법인의 조합 결성 허용과 ‘18년 개인투자액 소득공제 확대, 최근 시장의 풍부한 유동성과 투자요건 완화 등으로 계속 증가 추세임.

- 또한, 최근 5년간(‘16~‘20) 조합당 평균 결성액은 6억 8,000만원이며, ‘18년 이후 평균 결성액(7.2억원)이 ‘17년 이전(5.4억원)보다 33.3% 증가했는데, 이는 ‘18년부터 모태펀드가 출자한 조합 수와 결성액이 증가한 데 기인한 것 임.

- 아울러, 개인과 법인 업무집행조합원별 조합 결성 추이를 보면, ‘17년부터 창업기획자의 조합 결성이 허용되면서 법인 결성 조합의 비중이 ‘16년 5%대에서 ‘17년엔 20.1%, ‘20년은 34.4%까지 증가함.

- 향후 건전한 엔젤투자 시장을 조성을 위해 조합 결성 주체에 대한 요건을 강화하고, 일정규모(출자금 총액 20억원) 이상의 조합을 운용하는 업무집행조합원에 대해 조합운용상황 공시 의무를 신설하는 등 조합 관리·감독을 강화해 제2벤처붐이 지속·확산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임.

<참고> 조합 투자 회수 및 후속투자 유치 사례
KDI 경제정보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