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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착륙 국제관광비행 6개월, 항공 면세업계 위기극복 지원
관세청 2021.06.14 5p 보도자료
관세청은 코로나19로 장기간 국제여객기 운항이 대폭 축소된 상황에서 지난해 12월부터 시행한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탑승객은 5월 말까지 누적 1만 6천여명으로 나타났다고 6.14.(월) 밝혔다.

-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은 코로나19 이후 항공업계의 △수요급락 △운항중단 △매출감소 등 ‘삼중고’로 인해 면세업계 등 연관 산업의 생존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도입된 국제선 상품임.

- 공항별은 △인천 12,527명(116편)으로 가장 많았고 5월부터 시작된 △김포 2,075명(21편) △김해 1,212명(13편) △대구 169명(2편) 등 총 152회에 걸쳐 15,983명이 이용했으며 편당 평균 105명이 탑승한 것으로 나타났음.

-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탑승자는 일반 해외여행자와 동일하게 △시내면제점(인터넷 포함), △출국장면세점, △입국장면세점 및 기내에서 면세품 구매가 가능하고 입국시 면세한도도 동일하게 적용받음.

- 관세청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6월 운항예정인 24편을 포함한 하반기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에 대한 신속통관으로 항공·면세 업계의 위기극복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임.

<참고>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관련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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