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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은행들은 서민금융 우수 대부업자에게는 일률적인 대출 금지 내규를 적용하지 않고, 업체를 심사하여 대출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 가계금융과 2021.08.11 3p 보도자료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최고금리 인하 후속조치로서「대부업 제도개선방안」(4.1.)을 마련하였다고 8.11.(수) 밝혔다.

- 서민금융 우수 대부업자를 선정하고, 온라인 대출 플랫폼을 통한 대부중개 및 은행을 통한 자금조달 등 관련 규제를 합리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음.

- 은행권에서는 서민에의 원활한 자금지원을 도모하는 “서민금융 우수 대부업자” 제도 도입의 정책적 취지를 감안하여, 그간 대부업자에게는 내규상 무조건 대출을 금지하거나 사실상 취급을 제한하였던 일부 은행들도 “서민금융 우수 대부업자”에게는 동 내규를 완화하기로 하였음.

- 이에 따라, 대부분 은행에서 서민금융 우수 대부업자에 대해 일률적인 금지 규정은 존재하지 않게 되며 각 은행들은 시장 상황 및 해당 대부업자의 영업 현황, 건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대출 여부를 결정하게 될 것임.

- 향후 각 은행들은 개정 절차를 감안하여 8~9월중 내규 개정을 마무리할 예정이고, 서민금융 우수 대부업자의 지정의 경우 8.13.(금)까지 신청을 받아 8월말경 선정·발표할 예정임.

<참고> 은행별 개정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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