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8.20.(금) 14시에 ‘제8차 한·중·일 교통물류 장관회의’를 개최한다고 8.19.(목) 밝혔다.
- 이번 회의는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과 아카바 카즈요시 일본 국토교통성 대신, 리 샤오펑 중국 교통운수부 부장이 각국 수석대표로 참석하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영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됨.
- 한·중·일 교통물류 장관회의는 그간 3국 간 ①막힘없는 물류체계 실현, ②환경친화적 물류 구축, ③물류보안과 효율성의 조화라는 3대 목표 아래 총 11개 실천과제를 추진해 옴.
- 이번 회의에서는 한·중·일 3국 장관이 코로나19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협력을 결의하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공동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임.
- ‘한·중·일 3국 물류발전 포럼’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누리집(https://site2.convention.co.jp/cjk2021)을 통해 사전등록 후 참여할 수 있음.
<참고>
1. 제8차 한·중·일 교통물류장관회의 개요
2. 역대 한·중·일 교통물류장관회의 개최 현황
3. 한·중·일 물류발전포럼 안내문
4. 이전 회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