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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조합 투자(출자)는 위험이 매우 큰 투자이므로, 판매 증권사를 통해 투자 관련 정보를 충분히 확인하세요
금융감독원 2021.09.16 6p 보도자료
금융감독원은 신기술조합 투자는 사모펀드 투자와 유사하나 그에 비해 투자자보호 수준은 미흡하므로, 투자시 각별히 유의하여야 한다고 9.16.(목) 밝혔다.

- 사모 신기술조합 투자는 고위험 투자에 해당됨에도 일부 증권사는 투자 권유시 위험 등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는 등 소비자 보호가 취약함.

- ① 신기술조합은 신기술사업자에 투자(주로 중소·벤처기업의 비상장증권 등)하여 투자 성공시에 고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그만큼 유동성 제약, 원금 손실 등의 “투자위험이 큰 금융투자상품”임을 알 필요가 있음.

- ② 신기술조합 투자에 따른 위험을 제대로 감내할 수 있는지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투자자 본인의 투자성향 분석을 요청하고, 그 결과를 확인해야함.

- ③ 투자대상, 구조, 운용주체, 수수료, 투자위험 등 중요사항을 확인·이해할 수 있도록 판매 증권사에게 충분한 설명 및 설명자료를 요구해야함.

- ④ 투자판단시 판매 증권사 직원에 의존하기 보다는, 제대로 된 설명 및 설명자료 등을 토대로 “자기책임 원칙”하에 신중하게 투자여부를 결정할 필요가 있음.

- 한편, 금융감독원은 증권사가 사모 신기술조합 투자권유시 금융소비자보호법상 금융상품 판매업자로서 설명의무 등 판매규제를 준용하고 이에 필요한 내부통제를 마련하도록 권고할 예정임.

<별첨> 증권사의 사모 신기술조합 투자권유시 판매절차 마련을 위한 행정지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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