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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물류 애로 해소를 위한 지원 다각화 추진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 무역정책과 2021.10.13 4p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는 정부가 10.12.(화) 3차「수출입물류 비상대응 전담반(TF)」회의를 개최하고, 물류 글로벌 동향과 추가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북미향 선박 투입, 중소화주 전용 선복 배정, 물류비 및 금융 지원 등 정부의 수출기업 물류애로 해소 노력에도 불구하고 최근 국내·외 내륙 운송비, 창고 보관비 상승 등 수출기업의 부담이 증가하고 있음.

- 이에 따라 물류 비상대응 TF는 해외물류거점 제공, 현지 내륙운송 지원, 화물기 운송 확대 등 다각적인 물류 지원대책을 추진할 계획임.

- 우선, 현지 물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기업을 위해 부산항만공사와 KOTRA는 10~20% 낮은 비용으로 화물을 보관할 수 있는 공동물류센터를 해외 물류 수요가 높은 곳에 조기에 구축할 예정임.

- 또한, 우정사업본부와 현지 물류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소화주대상 해상운송과 현지물류를 연결하는 사업을 추진하여 내륙운송 수단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도움을 줄 예정임.

- 아울러, 미주노선 국적사의 화물기 및 벨리카고 증편에 대한 신속 허가 등을 통해 정체된 해상운송의 대안으로 항공운송을 적극 지원할 예정임.

- 한편, 제도적으로는 수출입물류 생태계의 위기 대응력 강화, 선·화주 상생을 위한 물류시스템 구축을 중점 추진할 계획임.

<참고> 민관합동 수출입물류 지원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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