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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매년 쌀 5만 톤 원조를 포함 전 세계 기아 해소를 위해 노력
농림축산식품부 국제협력국 국제협력총괄과 2021.10.15 4p 보도자료
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이 매년 쌀 5만 톤 원조를 포함하여 전 세계 기아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10.15.(금) 밝혔다.

- 대한민국은 ’18년 식량원조협약(FAC)에 가입하여 매년 쌀 5만 톤을 4~6개국 식량위기국에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전 세계 3백만명 이상의 난민과 이주민의 단기 식량문제 완화에 도움을 주고 있음.

- 올해부터는 기존 4개국 외에, 동남아권 최빈개도국인 라오스와 지속된 내전으로 인구의 절반이 기아 상황에 처한 시리아를 신규 추가하여 총 6개국에 쌀을 지원하고 있음.

- 농식품부는 현물 식량원조 외에도 저개발국의 근본적인 식량위기를 해결하기 위하여 관개시설 구축, 가축질병 진단기술 전수, 스마트팜 지원 등 개도국에 대한 다양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

- 앞으로도 국제사회의 흐름에 발맞추어 UN의 기아 종식(zero hunger)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개도국에 대한 식량원조와 ODA 사업을 지속 발전해나갈 계획임.

- 한편, 올해 세계 식량의 날(10.16)을 맞이하여 국내에서는 세계 식량의 날 관련 공모전과 제로헝거런 챌린지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됨.

<참고> ’21년 수원국별 식량원조 물량 및 식량위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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