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으로 건더뛰기

KDI 경제정보센터

ENG
  • Economic

    Information

    and Education

    Center

동향자료
기후위기 시대, 기상위성 기술 도약으로 국민의 안전을 책임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정책실 거대공공연구정책관 우주기술과
2021.10.20 7p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상청은 정지궤도 기상·우주기상 위성시스템(이하 ‘천리안위성 5호’) 개발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선정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10.20.(수) 밝혔다.

- 우리나라의 국가안보 및 국민안전 확보, 기후위기 시대 대응 등을 위한 기상관측은 현재 천리안위성 2에이(A)호가 담당하고 있으나, 천리안위성 2에이(A)호는 ’29년 임무가 종료될 예정임.

- 이에 따라, 천리안위성 5호는 천리안위성 2에이(A)호의 임무를 승계 받아 ’29년 발사하여 ’39년까지 10년 간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서는 ’23년부터 7년 간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임.

- 천리안위성 5호는 신속한 감시와 예측을 통해 초강력 태풍과 돌발성 호우·산불 등의 기상재해로부터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고, 이상기후 대응을 위해 미래사회에서 필요한 위성정보를 생산할 예정임.

- 또한, 천리안위성 5호 개발을 통해 우주산업 분야 생산유발·부가가치 창출·고용 유발효과를 창출하고, 운영을 통해 위험기상 피해액 저감 효과를 얻을 수 있어 국가 경제와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붙임>
1. 천리안위성 5호 개발사업 개요
2. 천리안위성 5호 개발사업 기대성과 및 파급효과
3. 천리안위성 5호 기술개선 및 기대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