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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철 앞두고 젓갈류, 소금 등 원산지 특별점검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 유통정책과 2021.11.15 5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11.15.(월)부터 12.3.(금)까지 3주간 1천여 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 점검 및 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김장 시기를 앞두고 김장용 수산물의 부정유통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겨울철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주요 수산물 등에 대한 사전점검을 통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됨.

- 주요 점검 대상은 김장용 재료인 새우젓, 멸치액젓, 까나리액젓, 갈치속젓 등 젓갈류와 정제소금, 천일염 등 소금류와 겨울철 수요가 많은 참돔, 방어, 멍게와 활어, 찜·구이용 가리비 등 조개류, 과메기의 원료인 청어, 꽁치 등도 점검함.

- 점검 대상업소는 국내 주요 젓갈시장과 수산물 제조·유통·판매업체, 음식점, 전통시장, 통신판매업체 등임.

-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 5만 원 이상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됨.

- 한편, 해양수산부는 원산지를 상습적으로 표시하지 않거나 위반의 내용이 중대한 경우 과태료를 가중 부과하는 내용으로 관계법령 개정안을 마련하였으며, 입법예고(11.16∼12.28)를 거쳐 내년 3월경 공포할 예정임.

<참고>
1. 수산물 원산지 표시제도 개요
2. 원산지 미표시에 대한 과태료 부과 강화방안
3. 수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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