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11.16.(화) 전 세계 4번째 FLNG인 Coral Sul FLNG가 경남 거제에서 모잠비크로 출항했으며, ’22.1월초 모잠비크 코랄 가스전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FLNG(LNG-FPSO)는 해상에서 채굴한 천연가스를 배 위에서 직접 정제하고 액화해 저장·하역할 수 있는 해양플랜트임.
- 우리나라 조선소는 글로벌 FLNG시장에서의 압도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이번 출항한 Coral-Sul FLNG를 포함하여, 전세계 대형 FLNG 4기를 모두 건조하게 되는 쾌거를 달성했음.
- 이번 Coral-Sul FLNG는 모잠비크 최초의 FLNG로서, 모잠비크 Area4 광구내 코랄가스전으로 이동하여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LNG생산에 돌입할 예정임.
- 아울러, 우리나라는 ’20년에 모잠비크 Rovuma Basin 내 Area 1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될 LNG 운반선 17척($ 31.59억 규모)을 수주한 바 있음.
- 향후 모잠비크 현지 사정이 더욱 안정화되면서 Area1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가 정상적으로 추진되면 본격적인 건조에 착수할 것으로 전망됨.
<참고> 모잠비크 Area 4 광구 사업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