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코스타리카 대통령 방한 계기(11.21~11.24) 11.24.(수) 서울에서 안드레스 발렌시아노 야무니 코스타리카 대외무역부 장관과 면담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여 본부장은 올해 3월 한-중미 FTA가 전체 발효됨으로써 양국 간 교역·투자 활성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평가함.
- 또한, 기후변화, 팬데믹으로 점점 높아지는 글로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회복과 재건이 중요한 시점임을 강조함.
- 아울러, ▲디지털 ▲친환경 ▲과학기술 ▲혁신 등 분야에서 “한국판 뉴딜” 정책과 코스타리카의 “2020-2050 포용적·탈탄소화 경제를 위한 국토발전전략” 정책 간 협력을 확대해 나가길 바란다고 함.
- 특히, 현재 코스타리카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책 인프라 사업에서 양국 정부, 기관 및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릴 바란다고 언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