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은 11.25.(목)「2019년 국민이전계정」을 발표했다.
- 2019년 생애주기적자 총량값은 전년대비 2.3% 증가된 132.9조원임.
- 1인당 생애주기적자는 17세에서 3,437만원으로 최대 적자를 보였으며, 44세에 1,594만원으로 최대 흑자가 나타남.
- 1인당 소비는 17세에서 3,462만원으로 최대, 1인당 노동소득은 41세에서 3,638만원으로 최대임.
- 한편, 연령재배분 구조를 살펴보면 유년층은 147.5조원 순유입, 노동연령층은 131.7조원 순유출, 노년층은 117.1조원 순유입이 발생함.
- 1인당 공공이전 순유입은 유년층에서, 순유출은 노동연령층인 40대에서 각각 최대치를 나타냈고, 1인당 민간이전은 대부분 유년층에서 순유입이 발생함.
<붙임> 통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