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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평택·안성 오미크론 우세지역 1.26.(수)부터 새로운 코로나 검사·치료 체계 적용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소통팀 2022.01.21 19p 보도자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21.(금)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오미크론 우세지역의 검사·치료체계 이행계획 ▲먹는 치료제 투약 관련 개선방안 ▲해외입국자 관리 강화방안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광주·전남·평택·안성은 오미크론으로 단기간 내 코로나 환자가 급증하였고, 급증하는 환자를 대비할 새로운 검사·치료체계를 마련하였음.

- 우선, 적용지역에서는 오미크론 우세화에 따라 급증하는 확진자 및 검사 수요에 대비하여 ▲고위험군에 대한 PCR검사 및 역학조사 집중 ▲호흡기전담클리닉에서 검사·치료 시작과 같은 체계 전환이 이루어짐.

- 아울러, 급증하는 확진자의 관리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예방접종 완료한 환자(중증환자 제외)의 격리관리 기간을 단축함.

- 정부는 새로운 검사·치료 체계를 오미크론 우세지역에 대해 적용한 후, 확진자 발생 상황 등을 고려하여 전국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임.

- 한편, 지난 1.13.(목) 국내에 처음 도착한 화이자사의 ‘먹는 치료제(팍스로비드)’는 1.20.(목) 18시 30분 기준 현재까지 총 109명의 확진자에게 투약(1.14.∼1.20.) 되었음.

<붙임>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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