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11개 정부 부처와 협업을 통해 ’22년 ’비대면 분야 유망 스타트업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26.(수) 밝혔다.
- 중기부는 지난해 비대면 분야 유망 창업기업을 육성하는 전용 지원사업을 신설했으며, 다양한 비대면 분야 소관부처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각 분야 창업기업을 선발하고 사업화 지원을 추진해 왔음.
- 올해 사업은 총 예산 450억원 규모로서, 비대면 분야의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 총 300개사를 12개 부처가 협업을 통해 발굴하고 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임.
- 각 부처가 소관 분야 정책방향을 반영해 창업기업을 평가·선발하고, 중기부의 사업화 자금(기업당 최대 1억 5,000만원)과 함께 분야별로 각 부처 전문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형태로 헙업이 이루어짐.
- 특히, 중기부와 각 협업부처는 올해 사업을 통해 최근 각광받고 있는 메타버스 등 비대면과 관련한 신산업 흐름을 적극 고려해 혁신 창업기업을 선발해 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임.
- 한편,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 대표자는 2.9.(수) 14시부터 2.25.(금) 18시까지 케이-스타트업(K-Startup)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됨.
<붙임> ’22년 비대면 분야 유망 스타트업 육성 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