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자 중심의 연구환경을 조성하고 연구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해 온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 개통식을 1.27.(목), 대전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IRIS는 부처별·전문기관별로 상이한 연구과제 관리규정과 시스템으로 인한 연구현장의 불편과 연구행정의 비효율성을 연구자의 입장에서 해소하고자 과기정통부와 관계부처, 관련 전문기관들이 협력하여 구축한 통합 시스템임.
- 이날 개최된 개통식은 세 개의 하위시스템(연구비관리, 연구자정보, 과제관리)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범부처 통합연구지원스템인 IRIS가 그동안의 준비를 마치고 공식 적용됨을 알리는 자리였음.
- IRIS는 올해 5개 전문기관과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에 우선 적용하고, 내년에는 나머지 15개 전문기관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임.
- 한편, IRIS가 연구현장에 적용되면 연구자는 한 번의 로그인(www.iris.go.kr)으로 모든 연구행정업무를 수행할 수 있음.
- 부처와 전문기관은 유사·중복연구 예방, 협동연구 기획 등이 용이해지고 제도개선 사항들도 IRIS를 통해 연구현장에 신속하게 적용되어 연구행정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됨.
<참고> 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 설명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