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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집콕’ 여가생활이 수입에도 영향
관세청 2022.01.28 6p 정책해설자료
관세청은 코로나 시대로 바뀐 ‘집콕’ 여가생활의 변화가 관련물품의 수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28.(금) 밝혔다.

- (컴퓨터) 재택근무는 물론 여가시간에 OTT 이용 확산, 게임, 최근 새롭게 등장한 온라인 공연관람 등 외부와 연결을 위한 필수품인 노트북·태블릿 등 컴퓨터 수입액(전년대비 30.4%)이 증가함.

- (TV·프로젝터) 극장 대신 집에서 대화면으로 영화나 드라마 등을 감상하기 위한 TV: LCD·OLED(전년대비 77.8%), 프로젝터(20.4%) 수입이 늘어남.

- (운동기구) ‘홈트’, ‘홈짐’이라는 말이 유행하는 등 건강에 대한 높아진 관심에 운동기구(전년대비 33.1%) 수입 증가, ’17~’19년 대비 ’20년 1.6배, ’21년에는 2배 이상 수요가 증가한 셈임.

- (게임기·블록완구·보드게임) 실내에서 무료한 시간을 보내기 적합한 비디오게임기(전년대비 70.5%), 아이뿐 아니라 키덜트 수요가 증가한 블록완구(38.9%), 카드·보드게임(107.0%) 수입 증가함.

- (국가별) 최대 수입국은 중국으로 컴퓨터, 프로젝터, 운동기구, 게임기, 블록완구 등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함.

<붙임> 관련품목 수출입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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