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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중 손상화폐 폐기 규모
한국은행 발권국 발권기획팀 2022.02.04 4p 보도자료
한국은행은 2.4.(금) 「2021년 중 손상화폐 폐기 규모」를 발표했다.

- 2021년 중 한국은행은 손상화폐 4억 352만장(2조 423억원)을 폐기하였음.

- 이는 시중 화폐수요의 구조적 변화(은행권 환수량 감소/주화 환수량 증가) 등에 따른 영향으로 전년 동기 6억 4,256만장(4조 7,644억원) 대비 2억 3,904만장 감소한 것임.

- 은행권 폐기량은 3억 4,419만장(2조 366억원)이며, 권종별로는 천원권(159.6백만장, 전체의 46.4%), 만원권(155.3백만장, 45.1%), 5천원권(25.3백만장, 7.3%), 5만원권(3.9백만장, 1.1%) 순임.

- 주화 폐기량은 5,933만장(57.3억원)이며, 화종별로는 100원화(38.6백만장, 전체의 65.1%), 10원화(12.7백만장, 21.4%), 50원화(5.1백만장, 8.5%), 500원화(3.0백만장, 5.0%) 순임.

<붙임>
1. 2021년 중 손상화폐 폐기 규모
2. 주요 손상화폐 교환사례
3. 한국은행의 손상화폐 교환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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