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25.(금) 1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외경제 현안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최근 여러 가지 대외 불확실성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크라이나 사태까지 발생하여 글로벌 경제 및 금융·외환시장 동향과 주요 경제안보 및 통상 이슈를 종합적으로 점검·논의하기 위해 마련하였음.
- 간담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글로벌 경제가 코로나 위기에서 벗어나 정상화 과정으로 전환되는 상황에서, 현재 우리 경제가 매우 엄중한 대외여건에 처해있다는 점을 지적하였음.
- 정부는 그간 대외경제안보전략회의, 공급망 TF, 우크라이나 사태 비상대응 TF 등을 통해 대외 현안에 기민하게 대응해왔으며, 이날 간담회에서의 전문가 제언 등을 통해 향후 보다 촘촘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빠르게 대응해나갈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