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안도걸 제2차관이 4.5.(화) 10시 강원 원주 첨단의료기기 클러스터 내 원주의료기기 테크노밸리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 원주 첨단의료기기 클러스터는 의료기기 산업 육성을 위해 지역 역량과 산·학·연·병·관의 유기적 연계협력을 토대로 민간이 주도하여 자생적 클러스터로 발전하였음.
- 의료기기 기업 200여개, 관련 대학 6개, 연구지원센터 4개, 대학병원 2개소, 생명건강 관련 공공기관 5개가 위치하고 있음.
- 이번 방문은 디지털 헬스케어 실증 현장을 방문하여 신개념 의료기기(인공지능 등 정보통신기술융복합 의료기기)를 활용한 공공의료서비스 개발 활성화를 위한 재정·행정지원 확대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이루어졌음.
- 안 차관은 국내 우수한 정보통신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비대면·개인 맞춤형 돌봄·의료서비스 공급 체계 구축을 위한 다각적인 재정투자(’22년 790억원)를 집중하겠다고 밝힘.
- 이어서, 원주 첨단의료기기 클러스터 현장을 둘러보고 지원현황, 성과 점검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정부의 적극적 지원의지를 표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