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의 참여 의료기관 모집 및 선정하고,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을 4.29(금) 시행한다고 밝혔다.
- 그간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간호사들은 불규칙한 교대근무, 과중한 업무부담 등을 겪어 왔으며, 이로 인해 간호사의 이직율이 높고 의료기관에서 실제로 환자를 돌볼 간호 인력이 부족한 문제가 지속 제기되어 왔음.
- 보건복지부는 이런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2년 제2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22.1.27)에 시범사업 계획을 보고하고,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한 바 있음.
- 시범사업 기관은 기본요건(간호등급, 병동수, 인력배치 기준), 사업 효과성 등을 고려하여 58개 기관(223개 병동)이 성과평가심의위원회 심사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이번 시범사업에 참여한 의료기관에는 사업 추진을 위한 필요 인력을 지원함.
<붙임>
1.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 개요
2.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 참여기관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