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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청년마을 12곳 선정..청년과 지역 상생 모델 만든다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 지역혁신정책관 주민참여협업과 2022.05.15 5p 보도자료
행정안전부는 청년마을 12곳을 선정하여 청년과 지역 상생을 위한 지원 사업을 실시하기로 5.15(일) 밝혔다.

- 행정안전부는 「22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을 공모한 결과, 최종 사업지로 경상남도 함양군 등 12곳을 선정함.

- ‘청년마을’ 조성사업은 지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는 청년들에게 청년 활동공간과 주거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살이 체험, 청년창업 등을 지원하는 사업

- 선정된 단체에는 사업비 2억원 지원되고, 이후 사업성과 등을 평가해 최대 2년 동안 연 2억원씩 추가 지원됨.

- 올해 선정된 청년마을은 개성 있는 지역자원과 특색 있는 소재를 가진 청년사업이 집중 발굴됨.

- ▲(전북 군산시) ‘술 익는 마을‘ 조성, ▲(전남 강진군, 충남 태안군) 세계적인 ‘축제 마을‘, ▲(강원 태백시, 경남 하동군) 정보통신기술(IT)과 접목시킨 지역문화콘텐츠 기록 및 지역살이 경험의 관광자원사업, ▲(강원 영월군) 지속가능 농업 도입, ▲(경주시 감포읍) 가자미를 매개로 한 예능 주제 관광마을 조성, ▲(속초시) 살기좋은 농산어촌이 만들어질 전망

- 지역주민들의 참여와 협력을 기반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려는 청년들의 시도도 눈에 띔.

- ▲(경북 예천군) 휴식마을 조성, ▲(충남 아산시) 도고온천을 원격 근무(워케이션) 및 복수거점 생활의 중심지역으로 조성할 계획

- 행정안전부는 이번에 선정된 12개 마을을 비롯해 18년부터 조성된 전국 15개 청년마을이 다함께 참여하는 합동 발대식을 7월 중에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힘.

<붙임>
1. 2022년 청년마을 사업 주요내용
2. 2022년 신규 청년마을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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