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5.30(월) 「긴급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주재하여, 추경 주요사업의 집행계획을 확정하였다.
- 소상공인 지원과 민생·물가안정을 뒷받침하기 위한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국회에서 총 62.0조원 규모로 확정됨.
-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집행계획) 일반 재정지출 38.0조원을 관리대상으로 하여, 30일(6월말) 이내 관리대상사업의 80% 이상을 신속 집행할 계획
- (추경 주요 사업별 집행계획) ▲소상공인 지원, ▲취약계층인 저소득층긴급생활지원금과 특고·프리랜서 지원, ▲물가 안정 지원, ▲산불 재난 대응
- (향후 계획) 최 차관은 소상공인 지원과 물가안정 등 민생을 최우선 과제로, 국민들이 손실보전금 등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각 부처·지자체 담당기관들에게 온라인 신청시스템 실시간 관리, 콜센터 운영할 것을 밝힘.
<참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 주요 사업 신청 개요
<별첨> 기획재정부 제2차관 모두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