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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국제공항 건설 가시화… 30일 기본계획 고시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 신공항기획과 2022.06.29 6p 정책해설자료
고옹노동부 권기섭 차관은 6.28(수) 게임개발 업체인 ㈜앤유를 방문하여 근로시간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사업주, 청년 근로자들로부터 애로사항과 제도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 고용부는 주 최대 52시간제가 현장에서 운영되는 모습을 살펴보고, 급변하는 노동환경을 반영하는 법·제도 개편에 참고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힘.

-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정부는 기본적으로 실 근로시간 단축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제도적으로는 ‘주 최대 52시간제’의 기본 틀 속에서 노사의 자율적인 선택권을 확대하고 근로자의 건강권도 보호하는 방향으로 제도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

-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현장의 애로사항과 함께 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함.

- 권기섭 차관은 노동시간 단축은 세계적·시대적 흐름이므로 정부도 큰 틀에서 실근로시간 단축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되, 환경과 세대의 변화를 반영하는 제도개편을 통해 미래를 준비할 필요도 있다며, 앞으로 노사 모두에게 도움이 되면서 근로자 건강권도 보호하는 방향으로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하겠고 밝힘.

- 국토교통부는 새만금 지역 개발 촉진을 위한 "새만금국제공항 개발사업” 기본계획을 6.30(목) 수립·고시하고, ‘28년 완공을 위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새만금국제공항은 항공기가 취항하는 국제공항으로, 총 사업비 8,077억 원을 투입하여, 2,500m 길이의 활주로와 여객터미널 등을 건설할 계획

- 기본계획 ▲총 8,077억 원이 투입되어 ’28년까지 건설을 완료하고 ’29년에 개항할 계획, ▲연간 여객수요는 105만명, 화물수요는 8천톤으로 일본, 중국, 동남아에 이르는 국제선까지 운항이 가능해져, 새만금 지역이 글로벌 비즈니스 중심지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크게 기여, ▲독립적인 운영이 가능한 민간공항으로 건설되며 지역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 등을 적극 검토할 계획

- 국토교통부는 ’22년 하반기 설계에 착수하는 등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

<참고>
1. 새만금국제공항 개발사업 개요
2. 새만금국제공항 개발사업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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