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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고물가 시대’ 취약계층에 도움 톡톡히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 유통소비정책관 식생활소비진흥과 2022.06.29 2p 정책해설자료
농림축산식품부는 소득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 강화와 영양 보충 지원 및 농산물 소비 기반 확대를 위해 농산물 구매가 가능한 카드를 지급하고 식생활 교육을 지원하는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6.29(수) 밝혔다.

- 농식품바우처 사업은 ’20년부터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2년 현재 15개 시·군·구에서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22년 3월부터 1인 가구 기준 매월 4만 원 상당의 이용권을 지원하고 있음.

- 시범사업을 진행한 결과, 다양하고 충분한 식품 섭취 증가, 식생활 향상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됨.

- 또한 최근 장바구니 물가 급등으로 인해 취약계층의 식품구매 및 식생활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농식품바우처 사업이 이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도 하고 있음.

- 앞으로 정부는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올 하반기부터 구매할 수 있는 품목을 확대하는 등 취약계층의 식품 선택의 폭을 넓혀가고 취약계층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서 현재 사용처인 농협 하나로마트, 지역농식품 직매장, 농협몰 뿐만 아니라 중소마트, 온라인몰 등으로 구매처도 확대할 계획

- 농림축산식품부 김종구 유통소비정책관은 농식품바우처 사업은 취약계층의 먹거리 안전망 강화와 농산물 소비기반 구축에도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라고 하면서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지원하고, 농식품바우처 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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