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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성분데이터 표준화해 6월 4만 6천건 개방, 디지털헬스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 확산 기대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소비안전국 식생활영양안전정책과 2022.06.29 5p 정책해설자료
정부는 6.29(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를 국민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표준에 맞춰 동일한 항목과 형식으로 묶어서 정비한 ‘식품영양성분 통합데이터베이스’를 공공데이터포털에 개방한다.

- 이번에 개방하는 통합데이터베이스는 ▲원재료성 식품(농·축수산물), ▲가공식품(상용제품), ▲음식(외식ㅍ프랜차이즈 조리식품), ▲통합식품(원재료성식품+가공식품+음식)으로 약 4만 6천건 식품에 대한 영양성분, 식품분류체계, 데이터 출처, 생성일자 등 정보를 제공

- 통합데이터베이스 개방은 품질 높은 공공데이터를 수요자가 활용하기 쉽도록 표준을 제시하기 위해 정부 부처가 긴밀하게 협의해 마련한 공공데이터 표준화 정책의 선도 사례임.

- 정부에서 생산·관리하는 데이터의 형식이 기관별로 상이해 연계·활용하기 위해서는 수요자가 추가로 가공·정제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음.

- 정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1년 6월 부처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산업계와 학계가 참여하는 민관협의체를 구성해 데이터 표준화를 추진했음.

- 정부는 앞으로도 식품영양성분 데이터의 생산·제공을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해 다양한 분야에서 가치 있게 활용되도록 부처 간 협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힘.

-통합데이터베이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가칭)식품영양성분통합데이터베이스 공동 운영 규정’을 제정하고, 공공시스템과 연계할 계획임.

- 정부는 통합데이터베이스를 구축·개방함으로써 국민의 영양관리는 물론 디지털 헬스, 푸드테크 등 관련 산업 등에서도 활용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

<붙임>
1. 식품영양성분 통합데이터베이스 소개
2. 부처별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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