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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 성수품(사과·배) 공급은 원활할 전망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 유통소비정책관 원예경영과 2022.06.28 2p 정책해설자료
농림축산식품부는 추석을 대비하여 안정적인 성수품 공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추석 성수품 수급 협의체를 7.1(금)~9.9(금)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 추석 성수품 수요량은 사과가 60천톤, 배가 56천톤 내외 수준이나 올해도 추석 전 수확·출하 가능한 공급물량은 여유가 있어 성수품 공급은 원활할 것으로 전망됨.

- 6월 말 현재 기준으로 사과·배의 추석 공급량은 충분할 것으로 전망되나, 여름철 재해(태풍, 폭염 등)에 취약한 특성이 있어 추석 전까지 세심한 관리가 필요함.

- 이에 농식품부는 관계기관과 함께 사과·배 공급 및 가격 안정을 위해 기관별 역할을 분담하여 추석 전까지 총력 대응할 계획

- 농촌경제연구원은 지역별 작황 분석을 고도화하여 올해 생산량을 전망하고 수확·출하 및 가격 동향 등 수급 상황을 정밀하게 점검하여 해당 정보를 관계기관에 제공할 예정

- 또한 농촌진흥청은 여름철 재해(장마·태풍 등)에 대비하여 현장 기술지도와 병해충 방제 지도를 추진하고 이른 추석에 대비해 수확을 앞당기는 기술에 대한 영농지도를 추진할 계획

- 이와 함께 지자체와 지역별 품목 조합은 올해 이른 추석으로 수확이 일시에 이루어져 인력이 부족해지는 수확기 인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확기 일손 돕기, 농촌인력중개센터 인력 증원 등 인력수급을 지원할 예정

- 농식품부와 농협은 계약재배 물량을 활용하여 추석 성수기(3주) 동안 시장 유입물량을 평시 대비 확대·공급하고, 성수품 수급 대책을 추진하여 원활한 공급과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

- 아울러 농식품부는 성수품의 수급 관리가 원활히 진행되는지를 관계기관과 협의체를 운영하여 수급 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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