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으로 건더뛰기

모바일 대메뉴명

KDI 경제정보센터

KDI 경제정보센터의 다양한
경제정책정보를 만나 보세요.

최신자료

유류세 추가인하(30%→37%) 이후 시장판매가격은 지속 하락 중이며, 정부는 유가 안정을 통한 민생경제 부담 완화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
산업통상자원부 자원산업정책국 석유산업과 2022.07.25 2p 정책해설자료
산업통상자원부는 7.25(월) 조선비즈 「유류세 추가 인하 3주가 지났는데 주유소 75%는 덜 내려」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 (기사내용) 정부가 유류세 인하폭을 37%까지 확대한 지 3주가 지났으나, 전국 주유소 4곳 중 3곳은 휘발유 가격 인하분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음.

-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정부는 고유가로 인한 민생 부담 완화를 위해 유류세 인하폭을 7.1. 부터 법정 최고한도인 37%까지 확대하였으며, 7.25. 기준 휘발유는 약 △200원, 경유는 △143원 인하되어 유류세 인하분을 이미 초과하였고, 특히 휘발유는 5월 이래 처음으로 1,900원대로 진입함.

- 해당 기사가 인용한 분석은 유류세 추가인하 실시 전인 6.30. 대비 특정 시점(7.23.) 간 가격 차이를 단순비교한 방법으로, 이러한 특정 시점 간 비교는 기준시점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음.

- 정부는 업계의 협조를 통해 유류세 인하분과 국제가격 하락분이 국내 판매가격에 조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시장점검을 지속하는 등 민생경제 안정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음
KDI 경제정보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