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은 8.1(월)~8.12(금)까지 총 12일간 에티오피아 노사정 고위급 관계자를 대상으로 「노사상생 지원을 위한 정부역량 강화」 온라인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진행하는 이번 연수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줌(Zoom)을 이용한 화상회의 방식으로 실시하며, 관계자 20명이 참여함.
- 연수 프로그램은 ▲국제노동기준 및 글로벌 사례를 통한 최저임금 제도의 이해와 필요성, ▲한국 최저임금제도의 이해, ▲최저임금과 사회적 대화, ▲한국의 근로감독제도 및 시사점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며, 온라인 강의 및 세미나를 병행함.
- 또한 연수생의 국별 보고 발표와 스스로 해결 방안을 마련해보는 실행 계획활동 수행을 통해 노동관련 과제를 발굴하고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면서, 연수 이후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
- 이번 연수의 주제인 ‘최저임금제도 도입’은 ’21년 2차 연수를 통해 상생의 노사관계를 위한 실행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연수생이 함께 도출한 정책과제라는 점에서 의의가 큼.
- 재단은 현 시점에서 수원국의 세부 노동정책 수요와 일치하는 주제의 연수를 진행함으로써, 연수생들이 보다 실질적인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정책 추진력을 강화하도록 유도할 계획
<붙임> 붙임 KOICA 온라인 글로벌연수 계획(안)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