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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추석에도 불구하고 사과 공급 문제없다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 유통소비정책관 원예경영과 2022.08.04 2p 보도자료
농림축산식품부는 추석 성수품인 사과 주산지인 전라북도 장수군의 사과 생육상황을 점검한 결과, 홍로 작황과 과실 비대가 양호해 추석 전 공급은 원활할 전망이라고 8.4(목) 밝혔다.

- ’22년 사과 재배면적은 평년과 큰 차이가 없고 봄철 개화기 저온 피해가 미미하고 생육기 기상 조건이 양호한 상황이며, 해충이 특별하게 증가하지 않고 사과의 생육상황도 전반적으로 양호해 평년 수준의 생산량이 예상됨.

- ’22년 사과의 추석 수요량은 60천 톤 내외 수준이고 산지 동향을 확인한 결과 추석 전 수확·출하 가능한 공급물량은 수요량을 상회할 만큼 여유가 있어 성수품 공급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됨.

- 홍로의 경우 경남 거창, 전북 장수 등 일부 주산지에서는 출하를 시작한 농가도 있으며, 8.10.경 수확 물량이 늘어나고 8.20.을 전후해 출하 물량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추석을 대비해 농식품부와 농협은 계약재배 물량을 활용하여 추석 성수기(3주, 8.22.~9.8.) 동안 시장 유입물량을 평시 대비 확대 공급하고, 소비 쿠폰을 활용하여 성수품 수급 대책을 추진하여 원활한 공급과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

- 농식품부 김종구 유통소비정책관은 현재까지 사과를 포함한 과일 작황이 양호한 상황으로 추석 공급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되나, 여름철 재해 취약한 특성이 있어 추석 전까지 세심한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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