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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청산 장외파생거래 개시증거금 교환제도 적용대상 금융회사
금융감독원 2022.08.05 7p 보도자료
금융감독원은 ’22.9월부터 거래잔액이 10조원 이상인 회사를 대상으로 비청산 장외파생거래에 대한 개시증거금 교환제도를 확대 시행할 예정이라고 8.5(금) 밝혔다.

- 증거금 교환제도는 중앙청산소에서 청산되지 않는 장외파생상품거래에 대해 거래당사자간 증거금(담보)을 사전에 교환하도록 하는 제도로, 장외파생거래에 따른 시스템리스크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비청산 장외파생상품거래 증거금 교환제도 가이드라인」을 ’17.3월부터 시행

- (대상상품) 중앙청산소에서 청산되지 않는 모든 장외파생상품의 거래에 가이드라인을 적용하는 것이 원칙이나, 실물로 결제되는 외환 선도·스왑, 통화스왑, 실물결제 상품선도거래 등에 대해서는 적용 제외

- (대상기관) 매년 3·4·5월말 비청산 장외파생거래 명목잔액의 평균이 기준금액 이상인 금융회사에 대해 당해 9.1.부터 1년간 적용 예정

- (적용제외기관) 금융회사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회사와 중앙은행, 공공기관 또는 BIS 등 국제기구는 적용대상에서 제외되며, 자산운용사는 적용대상이나 신탁계정 및 전업카드사에는 적용하지 않음.

- ’22.9월부터 1년간 변동증거금 교환제도 적용대상인 금융회사는 총 158개 사이며, 그 중 금융그룹 소속 금융회사는 129개 사임.

- ’22.9월부터 1년간 개시증거금 교환제도 적용대상인 금융회사는 총 121개 사이며, 그 중 금융그룹 소속 금융회사는 99개 사임.

- 개시증거금 제도가 확대 시행(’22.9월)될 예정으로, 기존 제도 시행의 경과와 신규 적용 금융회사의 제도 시행과정 등을 모니터링할 예정

<붙임>
1. 증거금제도 도입 경과 및 주요 내용
2. ’22.9월~’23.8월 기간 중 개시증거금 적용대상 금융회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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