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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보호기능을 높이고 유지관리 비용을 낮춘다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 생활교통복지과 2022.08.10 5p 보도자료
국토교통부는 “곡형 가드레일과 분리형 지주가 적용된 충격흡수시설”을 교통신기술 제57호로 지정한다고 8.10(수) 밝혔다.

- 충격흡수시설이란 주행차로를 벗어난 차량이 구조물 등과 직접 충돌하는 것을 방지하여 교통사고의 치명도를 낮추고, 차량을 정지하거나 본래의 주행차로로 복귀시켜주는 기능을 하는 시설을 말함.

- 이번 곡형 충격 흡수시설은 폭이 넓은 교각이나 버스정류장에 설치하여, 곡형 가드레일을 통해 넓은 범위를 방호할 수 있고 차량 충돌 시 지주가 분리되며 충격량을 감소시킬 수 있는 신기술임.

- 기존의 충격흡수시설은 방호 범위를 벗어난 구조물에 차량이 충돌 시 인명피해가 높아지는 한계가 있었음.

- 곡형 충격흡수시설을 도입할 경우 다양한 도로상 공작물에 대하여 넓은 범위의 방호가 가능하여 충돌사고의 위험도를 낮출 것으로 기대

- 교통신기술로 지정되면 최대 15년 ▲기술개발자금 등 우선 지원, ▲공공기관 우선 적용 및 구매 권고, ▲입찰 시 가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음.

<참고>
1. 교통신기술 제도 개요
2. 교통신기술 제57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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