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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자료

인공지능(AI) 활용, 교통사고 위험 예측한다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 교통안전정책과 2022.08.16 4p 보도자료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교통사고 위험도 예측 시스템인 「T-Safer」를 국도 분야에 적용하여 8.17(수)부터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다.

- T-Safer란 AI를 활용하여 사고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교통사고 예측 시스템임.

-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은 17번 국도 여수∼순천 구간 약 48km와 21번 국도 전주∼익산 구간 약 23km를 시범사업 구간으로 정하고, T-Safer 시스템을 개발해왔음.

- (교통안전 빅데이터 구축) 기관별로 산재된 교통안전 관련 데이터를 통합하여 빅데이터를 구축함.

- (교통사고 위험도 예측) 0~4단계로 예측하고 교통안전 위험지도에 표출

- (교통안전 솔루션 제공) 3단계 이상인 구간은 위험요인 분석과 세이프티 리포트를 작성하여 매월 15일까지 도로운영자에게 제공

- (안전대책 활용) 교통안전 개선 우선 순위를 결정하고 교통사고 예방대책에 활용

- 아울러, CCTV 화면을 기반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질 경우 실시간으로 전광판(VMS)을 통해 운전자에게 교통사고 위험성을 알려주는 기능도 선보임.

-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다양한 분야로 T-Safer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T-Safer를 플랫폼에 구현해 시스템화 해나갈 계획

- 국토교통부 윤진환 종합교통정책관은 사후적 교통안전관리 방식이었다면 T-Safer는 사전적·예방적 교통안전관리시스템으로서 실제 도로에 최초로 적용한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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