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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긴밀한 협력으로 확산 차단
농림축산식품부 방역정책국 구제역방역과 2022.08.19 2p 보도자료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 8.18(목) 강원도 양구군 양돈농장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관계부처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발생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 중수본부장은 농림축산식품부·행정안전부·환경부·농림축산검역본부·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등 긴급 방역상황회의를 8.19(금) 개최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상황을 진단하고 방역 조치 추진상황 및 향후 대응방안을 점검하였음.

- 중수본은 가용한 소독자원을 총동원하여 강원도를 포함한 전국 양돈농장 및 주변도로를 집중 소독 중이며 호우 등으로 산에서 오염원이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전파될 가능성과 우려가 있어 양돈농장 주변, 도로 등에 대한 소독을 한층 강화토록 조치하였음.

- 강원도 내 양돈농장에 대해서는 임상검사를 실시하고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가 나온 지역의 방역대 10km 내 양돈농장과 직접 역학농장에 대해서 정밀 검사를 신속하게 실시할 계획

- 전국 모든 양돈농장을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상황을 전파하고 문자메시지, 자막 방송 등 다양한 수단을 활용하여 방역 수칙을 집중 홍보

- 중수본부장은 농식품부와 관계기관은 발생농장에 대한 신속한 살처분, 강원지역 일시이동중지명령 및 집중 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주고, 전국 양돈농장에서는 철저한 농장 소독과 장화 갈아신기, 손 소독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함.

- 중수본 회의에 곧이어 8.19(금)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조정실·농식품부·행정안전부·환경부 등 관계기관과 강원도·경기도·충청북도·경상북도가 참석하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였음.

- 국무총리는 농식품부는 초동방역을 신속하게 이행하고, 특히 강원도와 인접한 경기도·충청북도·경상북도는 방역상황을 다시 한번 점검해달라고 지시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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