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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역량을 총결집한 「원전수출전략 추진위원회」출범
산업통상자원부 원전산업정책국 원전수출진흥과
2022.08.18 7p
산업통상자원부 이창양 장관을 주재로 「원전수출전략 추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제 1차 회의를 8.18(목) 개최하였다.

- 「원전수출전략 추진위원회」는 「원전수출전략 추진위원회 및 추진단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에 따라 설치되었으며, 최고 전문가로 구성하였음.

- 이날 회의에서 이창양 산업부장관은 총 19명의 민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음.

- 이 장관은 처음으로 정부 뿐 아니라, 원전공기업, 수출금융기관, 민간 전문가 등 민관이 모두 참여한 「원전수출전략 추진위원회」 출범에 큰 의미를 부여하였음.

- 원전산업 생태계를 복원하는 것이 시급한 만큼, 최우선 과제로 ’22년 중 1조원 이상의 일감·R&D·금융 등을 원전협력업체에 공급 중이며, 아울러 원전 업체가 참여 가능한 발전사 일감 제공도 추진 중임을 설명함.

- ▲추진위원회 운영방향, ▲기자재업체 경쟁력 지원방안, ▲체코·폴란드 주요 협력 이슈와 대응, ▲원전수출 지원공관 지정, ▲UAE 바라카 사례 분석과 성공전략 등 총 5개 안건에 대해서 최근 변화된 원전시장 트렌드를 반영하여 각 기관별로 필요한 의견을 개진하고 관련 사항을 논의

- 첫 번째 안건으로는 운영 기본 원칙, 주요 추진사항 등 추진위원회의 운영과 기관 간 유기적 협력방안에 대해서 논의

- 국내 수출 기자재 업체 현황과 경쟁력 지원방안은 원전 기자재 업체가 매출과 해외수출 실적 감소 등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 논의

- 체코, 폴란드 등 그간 수주활동과 고위급 면담 등을 통해 파악된 협력수요와 필요한 세부과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음.

- 현지 소통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재외공관 8개를 원전수출 지원공관으로 지정하는 것을 논의

- UAE 바라카 원전사업에서의 관계 기관의 역할과 성공요인을 공유

- 앞으로 산업부는 「원전수출전략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관계기관의 역량을 총 결집하여 협력이슈를 검토하는 한편, “팀 코리아”가 대상국과의 협력 관계를 한 단계 더 진전시키고 원전수출의 가능성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할 계획